Tracklist 1

  1. 01

    Shelter

    주애

    잠옷 차림으로 방구석에서
    연인과 함께 부르고 싶은 노래

  2. 02

    sMASHEDpOTATO (Feat. Shammah)

    녹음

    엉망진창으로 뒤섞어 더 맛있는
    집에서 만든 감자 샐러드처럼

  3. 03

    Orange (feat. PEAVIS) - Chill The World Remix

    YonYon(욘욘)

    노을 지는 육교 위에서 듣고 싶은 곡

  4. 04

    centennial park 1

    ampoff

    플라스틱 미끄럼틀을 오르내리는 기타

  5. 05

    1993년

    유라

    잔뜩 토해내다가
    긴 여운을 남기는 맺음말

  6. 06

    소나기

    양홍원

    구덩이에 파묻혀 바라보는
    구멍인지 전등인지 모를 빛줄기

  7. 07

    어글리 뷰티

    아느로 깁스키(a. k. a ODÆRI)

    가끔, 일부러 엉망진창으로 조립된 걸
    바라보고 싶은 날이 있다

  8. 08

    Good Deal

    Yeong Die

    긴장이 반복된다

  9. 09

    God′s Plan (feat. Babylon)

    버벌진트(Verbal Jint)

    싱글로라도 신곡을 들을 수 있어서 반가운 래퍼

  10. 10

    Dance

    전현재

    바디랭귀지가 만국 공통어니까
    춤도 가장 근원에 가까운 예술의 언어가 아닐까

  11. 11

    AI가 대체할 수 없는 래퍼

    릴재우

    확실히 릴재우의 가사 센스는
    AI가 대체할 수 없을 것 같음

  12. 12

    HOME

    DouG

    얼터너티브한 감각의 신인 래퍼들이
    요즘 폼이 좋은 것 같습니다

  13. 13

    Winter Sky

    Danny Koo, Jason Lee

    맑고 또렷한 겨울의 공기처럼
    분류: #주간청취 #NUGSMAG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