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list 1

  1. 01

    Big Daddy

    Tems

    탄탄함 속에서 느껴지는 여유와 깊이

  2. 02

    Arms

    070 Shake, Jacob Muhlrad

    들으면 들을수록 감탄만 나오는 스케이프

  3. 03

    Drip

    George Riley

    신나게 흔들어 보아요

  4. 04

    tru colours

    Nolais

    잿빛 하늘처럼 우울한데, 이상하게 온기가 있네

  5. 05

    chenchi

    Brad stank

    나른한 퇴폐미란 이런 것

  6. 06

    Brand New Fit

    Charli Taft

    듣는 순간, 바로 탄성이 나올 만큼 좋아 버린

  7. 07

    I Just Follow You

    Sun Byrd

    적당한 향수를 버무린 채 다가오는 스근한 고백

  8. 08

    Colour On The Wall

    Olive Jones

    부드럽게 들어와 오랫동안 맴돌고 가는

  9. 09

    dark green

    Midori jaeger

    가까울수록 더욱 더 울려 퍼지는

  10. 10

    Dia Azul

    Pedro Mizutani

    지친 하루를 달래는 브라질 음악

  11. 11

    Insupportable

    Stella, The Longos

    신나게 콧노래를 부르다 보면 걱정도 저멀리

  12. 12

    Pinch

    St. Barbe, corto.alto

    적당히 나가버리는 노래의 마력

  13. 13

    BREAK

    Feux

    역시 노래는 끝까지 들어야 그 맛을 안다

  14. 14

    My Fault?

    ORA

    사뿐하고 나긋하게 즈려밟아 나가는 매력

  15. 15

    Azimuth

    Nubiyan Twist, Eniola

    듣는 내내 어깨춤을 추게 만드는

  16. 16

    Red Shift

    oreglo

    천천히 스며들며 들어와 몰아쳐서 나가버리고

  17. 17

    Bettina

    Skinshape, The Hours All Stars

    그리운 마음을 담아 여기에

  18. 18

    Warmed Up

    Jazzbois, Gnork

    리듬을 듣고 나면 어느덧 채워지는 마음 속 빈 공간

  19. 19

    Dans les grands espaces

    The Offline

    모두 슬프더라도, 다가올 행복한 순간을 위해 계속 앞으로 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