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list 1

  1. 01

    Die For This

    Syd

    사랑은 우선순위를 바꾼다

  2. 02

    tony soprano.

    Brent Faiyaz

    고지대는 산소가 희박하다

  3. 03

    Aura

    Eric IV

    끌림에 이유가 없을 때

  4. 04

    Love Me Gentle

    Mabel

    어려운 주문이네요

  5. 05

    I Miss You (Feat. October London)

    The Colleagues

    예상답변: 뭐가 미안한데?

  6. 06

    Drifting

    Chip Wickham

    아무 생각없이 떠내려가는 기분

  7. 07

    Scenic Byway

    Sven Wunder

    골목을 지나가다 예쁜 풍경을 마주했을 때

  8. 08

    U (ft. Venus Anon & Jermaine Holmes)

    Pink Butter

    이런 곡을 들으면 곡을 말로 설명하려 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깨닫게 된다

  9. 09

    Nadir

    Sababa 5

    사막의 밤

  10. 10

    Magnolia Tree

    Pale Jay, Dahi

    그들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11. 11

    Cut Paper

    Blue Lake

    편지를 받은 기분

  12. 12

    Kneel

    Nilüfer Yanya

    뒤얽히는 현악기들

  13. 13

    care to care (feat. Plumm) (Oliver Palfreyman rework)

    Marysia Osu

    타악기는 듣는 사람에게 마법을 건다

  14. 14

    Wish I Wrote A Love Song

    Kindelan

    배신은 감정에 음수를 곱한다

  15. 15

    Freedom In The Journey (Feat. Elton, Keyon Harrold, Luke Titus)

    Jahari Stampley

    도대체 이 그루브에 랩을 어떻게 한거지?

  16. 16

    we still wanna dance (club Remix)

    Theo Croker & D'LEAU

    클럽에서 틀어도 되는 재즈

  17. 17

    Feel Me

    Jimpster & Ash Lauryn

    최면의 집

  18. 18

    Faded

    Mansur Brown

    야경같은 패드 신스 사이로 질주하는 드럼

  19. 19

    Holomin 1

    Laraaji

    명상은 인간을 문명에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일이 아닐까?

  20. 20

    Die For This

    Syd

    사랑은 우선순위를 바꾼다

  21. 21

    tony soprano.

    Brent Faiyaz

    고지대는 산소가 희박하다

  22. 22

    Aura

    Eric IV

    끌림에 이유가 없을 때

  23. 23

    Love Me Gentle

    Mabel

    어려운 주문이네요

  24. 24

    I Miss You (Feat. October London)

    The Colleagues

    예상답변: 뭐가 미안한데?

  25. 25

    Drifting

    Chip Wickham

    아무 생각없이 떠내려가는 기분

  26. 26

    Scenic Byway

    Sven Wunder

    골목을 지나가다 예쁜 풍경을 마주했을 때

  27. 27

    U (ft. Venus Anon & Jermaine Holmes)

    Pink Butter

    이런 곡을 들으면 곡을 말로 설명하려 하는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지 깨닫게 된다

  28. 28

    Nadir

    Sababa 5

    사막의 밤

  29. 29

    Magnolia Tree

    Pale Jay, Dahi

    그들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30. 30

    Cut Paper

    Blue Lake

    편지를 받은 기분

  31. 31

    Kneel

    Nilüfer Yanya

    뒤얽히는 현악기들

  32. 32

    care to care (feat. Plumm) (Oliver Palfreyman rework)

    Marysia Osu

    타악기는 듣는 사람에게 마법을 건다

  33. 33

    Wish I Wrote A Love Song

    Kindelan

    배신은 감정에 음수를 곱한다

  34. 34

    Freedom In The Journey (Feat. Elton, Keyon Harrold, Luke Titus)

    Jahari Stampley

    도대체 이 그루브에 랩을 어떻게 한거지?

  35. 35

    we still wanna dance (club Remix)

    Theo Croker & D'LEAU

    클럽에서 틀어도 되는 재즈

  36. 36

    Feel Me

    Jimpster & Ash Lauryn

    최면의 집

  37. 37

    Faded

    Mansur Brown

    야경같은 패드 신스 사이로 질주하는 드럼

  38. 38

    Holomin 1

    Laraaji

    명상은 인간을 문명에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일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