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 곡은 그냥 들어보는 게 더 빠른 곡입니다. 솔직히 뭘 더 설명해봤자 곡의 재미를 해치는 것 같은 기분이거든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일단 오른쪽 아래에 있는 스피커 버튼을 누르고 한 번 들어보세요. 리듬감이 기가 막히죠? 역시 영업할 땐 강제로 들려주는 게 최고라니까요? 오늘 소개할 곡은 CHANNEL 201의 “SIMPLE”입니다.
“SIMPLE”은 다울이 <넋이라도>에서 00년대 R&B의 영향을 받아 만들었다고 밝혔는데요. 인트로에서 빠르게 귀를 사로잡고, 3초 안에 비트가 뮤트되며 보컬의 목소리가 나오는 강렬한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좀 신나고 싶은 기분이신가요? CHANNEL 201의 “SIMPLE”을 들어보시는 건 어떨까요?

